특히, 올해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뿐 아니라 가로·노면·자유로 청소 대행업체에 대해서도 평가를 실시한다.
시는 ‘고양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전년대비 평가방식 및 세부항목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고 신뢰성·객관성 있는 평가지침을 마련했다.
이번 달부터 평가를 실시해 오는 11월 완료할 계획이며 주민만족도 평가, 평가단 현장평가, 실적 서류평가 등 3개 분야, 44개 세부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주민만족도 평가는 설문지를 통한 일대일 대면조사 방식으로 평가하며 △평가단 현장평가는 외부전문가, 환경·청소단체 회원, 지역주민, 공무원 등 9명의 현장평가단을 구성해 현장 확인한다. △실적 서류평가는 객관적인 자료에 의해 평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업체에는 인센티브, 미흡·부진 업체에는 페널티를 적용하며 평가 결과는 12월중 고양시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한편, 시는 지난 14일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대행업체 10개사 및 가로·노면·자유로 청소 대행업체 7개사를 대상으로 ‘2016년 고양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