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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aT는 서울 광화문 청년희망재단에서 청년희망재단, 청년파견기업 NH무역 등 10개 수출기업과 ‘청년 글로벌 보부상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년 글로벌 보부상 사업은 엄선된 선발과정을 통해 구직청년들을 채용한 후 국내기업의 해외 법인에 12개월에서 18개월간 파견, 해외실무경험을 쌓게 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 상반기에 중국, 일본, 프랑스 등 주력 수출시장과 인도네시아, 이란, UAE, 베트남 등 신흥유망국가 등 총 10여개국 현지기업에 약 25명의 청년을 파견할 예정이다.
유충식 aT 식품수출이사는“식품산업분야 청년의 일자리확대와 신규 창업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면서“이번 청년보부상사업과 같이 다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청년고용절벽을 해소하고 농식품 글로벌인재를 육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