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금융은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은 물론 다문화가정 지원 등 농업인과 농촌 지역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 외에도 임직원 재능기부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하며 아동과 청소년·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이들에 대한 장학금은 물론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농협금융은 농업인 외에도 ‘행복채움 실버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복지관과 국가유공자·이산가족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한 해동안 농협금융 임직원이 실천한 봉사활동은 약 21만시간, 금융 교육은 2244건에 달하며 금융교육을 받은 인원만 11만7000명이 넘는다.
특히 NH농협은행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사회공헌활동비용으로 연평균 100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2011년부터 4년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 선정되는 등 나눔경영 리딩뱅크의 위상을 다지고 있다.
NH농협생명도 1960년대부터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농촌순회 무료 진료를 해오고 있다. 농촌순회 무료진료는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이 2박 3일 일정으로 농촌마을에 방문해 선진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농업인에게 종합병원 수준의 진료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NH농협생명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6억원의 기금을 서울대학교병원에 전달해 약 15만명의 농업인들이 무료진료를 받았다.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은 “농협이라는 존재 자체가 농업·농촌 등 국가의 생명산업과 지역경제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하듯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사회공헌 금융기관으로서 사회 구석구석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찾아가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