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양평군, 지방세 체납액 정리 ‘본격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18010011406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03. 18.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6년 과년도 체납액 특별징수 실시 등
경기 양평군이 과년도 체납액 167억원을 올 연말까지 32%이상 징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무과에서는 고액체납자 중심으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명단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등록, 재산압류,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한다.

또 자진납부 안내 전담반을 운영해 소액체납액까지 징수할 수 있도록 집중 독려해 빈틈없는 체납액 관리를 하고, 전 세목에 대한 체납안내문을 정기적으로 발송해 체납자 스스로가 자진납부 할 수 있도록 납부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2016년 과년도 체납액 특별징수’라는 슬로건 아래 읍·면에서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500만원 미만 체납자를 전담해 그 실태를 파악하고 전화 및 방문독려, 각종 사업 추진 시 체납 확인 및 징수 독려 등 적극적으로 체납 정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재명 세무과장은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활동으로 성실납세자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도록 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