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평군, ‘행복 바이러스 합창단’ 확대 편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21010012581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03. 21. 17: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양평군이 독거어르신을 포함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바이러스 합창단’을 확대 편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아세아연합신학대학 김휘림 교수의 심사하에 오디션이 진행됐으며, 당초 접수된 인원보다 더 많은 25명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기존 단원 20명에 신규로 25명이 선발돼 새롭게 45명의 합창단이 구성됐다.

권영갑 보건소장은 “우리 지역에 사시는 홀몸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