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6개 기관은 22일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이 같은 내용의 채용약정식을 가졌다.
6개 기관은 2개 기관 외에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FITI시험연구원, KOTITI시험연구원 등이 있다.
이들 기관들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마이스터고 2학년 학생을 선발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주관으로 18개월 간 맞춤형 교육 이수 후 채용하게 된다.
윤종연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적합성정책국 국장은 “시험인증 맞춤형 교육을 통해 기업은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고, 마이스터고 졸업생은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게 됐다”며 “정부의 국정 핵심개혁 과제 중 하나인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