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웅섭 금감원장 “금융개혁 성공은 일관성과 지속성에 달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24010014504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3. 24. 09: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금융개혁추진위원회_002
24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제2차 금융개혁 추진위원회에서 임종룡 금융위원장(가운데)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오른쪽)이 ‘해현경장 지미지창’액자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금융위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금융개혁 성공을 위해서는 일관성과 지속성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진 원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제2차 금융개혁 추진위원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진 원장은 “지난해 임 위원장님이 ‘금융개혁 혼연일체’라는 휘호를 주고 갔던 때가 엊그제 같다”며 “이후 ‘금융개혁’이 큰 발걸음을 내디뎠고, 그간 노력에 힘입어 금융개혁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고쳐 매듯이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크고 작은 금융시장 리스크를 잘 살피고 지혜롭게 대응해 국민의 삶을 이롭게 하도록 노력하는 취지로 ‘해현경장(解弦更張) 지미지창(知微知彰)’이라는 휘호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