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학교는 지난해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이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살아 꿈틀거리는 건강한 텃밭에서 스스로 작물을 가꾸면서 꿈과 창의성, 올바른 인성을 키우고
가족, 이웃, 친구와 더불어 살아가는 재미를 배우도록 기획됐다.
여름방학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56명의 학생들과 가족들 150여명이 200여평의 텃밭을 가꾸면서 요리실습과 소통기록 활동을 해왔다.
책자는 1부와 2부 총 380페이지로 제작됐다. 1부는 일반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이야기 위주로 구성됐고, 2부는 실제 프로그램을 도입?운영할 행정기관, 교육기관, 시민단체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집 위주로 채워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