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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지역 아파트는 이미 대규모 개발을 완료한데다 아파트 건설로 주거환경이 좋아져 입주자 만족도가 높다.
피알페퍼가 상반기 도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5곳을 소개한다.
한국토지신탁은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416-16번지 일대에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를 분양중이다. 아파트는 전용 59~84㎡ 총 1657가구 규모 대단지다. 안성 당왕지구 중심지에 입지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물론 수변공원의 조망과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이마트, 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비룡초·중교, 안성여고 등 안성지역 내 명문학군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강원도에서는 ‘남원주 코아루 미소지움’이 분양중이다. 단지는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에 공급되며, 지하 1층~지상 19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79㎡ 359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원주시 주거 선호지역인 무실~단구~혁신도시 주거벨트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무실공원, 중앙공원 등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원주초, 남원주초·중, 대성고 등 원주의 명문학교도 가깝다.
3월 말 한국토지신탁은 경상북도 안동시 노하동 134-1번지 일대에 ‘신안동역 코아루 미소지움’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2㎡ 총 227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사업지는 경북도청 신도시, 경북바이오산업단지 개발, 안동역(2018년 예정) 이전에 따른 안동의 신 개발축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송현오거리 및 옥동생활권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3월 말 부산시 연제구 연산2구역을 재개발하는 ‘연산 더샵’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30층, 11개 동, 총 1071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549가구를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는 황령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에 교통, 교육, 관공서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주거 환경이 뛰어나다.
오는 4월에 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2구역을 재개발하는 ‘홍제원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최고 18층, 전용면적 59~117㎡ 총 906가구 규모로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370가구다. 광화문, 종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 등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주변이 백련산, 인왕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단지 바로 앞에 고은초등학교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