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쌀 14만3000톤 추가격리 낙찰…평균 낙찰가 4만8825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3101001840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3. 31.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시장 안정을 위해 지난 30일 실시한 2015년산 쌀 15만7000톤 추가 격리곡 입찰 결과, 14만3000톤(91.1%)이 낙찰됐고, 평균 낙찰가격은 4만8825원(벼 40kg 기준)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입찰은 농가, 농협, 민간 RPC가 보유하고 있는 2015년산 벼를 대상으로 도별 공개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이뤄졌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의 보유물량을 우선적으로 배정한 결과 농가가 보유한 물량은 1만4000톤이 매입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매입으로 인해 지난해 쌀 생산량 43만27000톤 중 신곡 수요량 39만7만톤을 초과하는 34만3000톤을 시장에서 격리시켜 향후 산지 쌀값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