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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통계청에 따르면 2월 현재 서울시의 주민등록 인구는 1001만 426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10만5206명)과 비교해 9만945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는 2014년보다 2배 이상 많은 8만1052명이 줄어들었다. 서울 인구는 계속 줄어든 반면 이주 인구는 수도권으로 유입되고 있다. 이로 인해 수도권 지역 아파트 값도 상승세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2011년 2월부터 지난 2월까지 5년동안 경기도 내에서 매매가가 가장 크게 오른 곳으로는 안성시다. 23.17%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2위로 평택시가 22.90% 상승했고, 이천시(21.39%), 오산시(13.63%), 안산시(11.66%) 순이었다.
다음은 이들 지역 내 주요 신규 분양 단지들이다.
1.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의 대표적 수혜지역인 안성에는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가 성황리에 분양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32층 1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65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2. ‘소사벌 더샵’
포스코건설은 4월 소사벌 택지지구 C1블록에 전용 89~112㎡, 817가구 규모의 ‘소사벌 더샵’ 분양에 나선다.
3.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효성은 4월 소사2지구에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2개 블록으로 구성되며 1블록은 전용 72~118㎡, 710가구, 2블록은 전용 59~132㎡, 2530가구로 이루어진다.
4. ‘평택 2차 비전 푸르지오’
대우건설은 ‘평택 2차 비전 푸르지오’를 분양중이다. 지하 2층~지상 23층, 7개 동, 전용면적 59~104㎡ 528가구로 구성된다.
5. ‘고잔 롯데캐슬 골드파크’
롯데건설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1동에 들어서는 ‘고잔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29층, 9개 동 규모로 총 1005가구가 공급되며 이 가운데 조합원 분을 제외한 22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