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20년간 요르단 정부가 전기를 구매하는 BOO(Build, Own, Operate) 형태로 진행된다.
남부발전과 대림에너지가 공동출자한 특수목적법인인 대한풍력발전(DAEHAN Wind Power Co. PSC)이 사업을 추진한다.
남부발전은 암만 남쪽 140Km 타필라 지역에 내년 하반기 중 풍력단지 건설공사에 들어가 2019년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20년간 발전소를 운영해 얻는 수익은 매년 18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