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부발전, 요르단 신재생에너지 시장 전격 진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01010000291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4. 01. 17: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31일 요르단 암만에서 요르단전력공사(NEPCO)와 49.5MW 규모 풍력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관한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20년간 요르단 정부가 전기를 구매하는 BOO(Build, Own, Operate) 형태로 진행된다.

남부발전과 대림에너지가 공동출자한 특수목적법인인 대한풍력발전(DAEHAN Wind Power Co. PSC)이 사업을 추진한다.

남부발전은 암만 남쪽 140Km 타필라 지역에 내년 하반기 중 풍력단지 건설공사에 들어가 2019년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20년간 발전소를 운영해 얻는 수익은 매년 18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