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상황실을 찾아 서해 5도, 태안, 속초, 주문진 등 접경해역 중심으로 출어중인 우리어선 GPS 오작동 등에 따른 피해상황 및 대응현황을 점검했다.
김영석 장관은 “GPS 전파혼선에 따른 어선 간 충돌 등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업 지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접경수역에서 안전조업 지도중인 국가어업지도선인 무궁화 33호 선장과 교신해 “군·경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해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조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