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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비롯해 이양호 농촌진흥청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도시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서울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도시농업의 날’은 지난해 도시농업인단체들이 4월 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선포하면서 도입됐으며, 올해 ‘4?13 총선’ 등으로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도시농업의 붐을 조성하는 차원에서 행사를 앞당겼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통한 소통과 화합이 우리사회 깊숙이 건강·여유·나눔·공감으로 확산되는 기폭제가 되고, 도시농업이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