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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는 은행산업의 수익성 악화와 핀테크의 확산 등 급격한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은행연합회가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연합회 내부 소통위원회, 부서장 토론 등을 거쳐 새로운 비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은행연합회는 선포식에서 ‘은행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가는 금융리더’라는 새로운 비전을 공표했다. 새 비전은 은행산업이 혁신을 바탕으로 창조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은행연합회가 금융발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아울러 은행연합회는 약 30여년간 사용해 오던 CI를 새롭게 제정했다. 새로운 CI는 상승하는 디딤돌을 형상화한 것으로 금융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사원기관과 함께 발전하겠다는 굳은 신념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은행연합회의 새로운 비전과 CI는 임직원들의 정체성·비전 공유와 소속감 강화 및 외부와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