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05000033007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이홍근 기자
승인 : 2016. 04. 05. 02:15
4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해어화' 언론시사회에서 한효주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해어화'는 1943년,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 분)와 미치도록 부르고 싶은 노래를 위해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한효주 분), 연희(천우희 분)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날 시사회에는 주인공을 맡은 한효주, 천우희, 유연석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해어화는 오는 4월 13일 개봉된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영광 불갑산 붉게 물들인 상사화축제…27일까지 개최
‘강철’ 입고 글레오 AI 더했다…차체 키워 6년 만에 돌아온 투싼
후티, 사우디 리야드·얀부 동시 타격…이란 종전 조건 제시...미 전비 급증
“도쿄 매일 비”…9월에 14일 중 12일 비, 9일간 햇빛 3.8시간
미중 정상회담 D-3, 시진핑 건강 리스크 변수 대두
광양 구봉산에 체험형 전망대 ‘파노라마 워크’…10월 9일 개방
지천명에 AG 첫 출전…모델· 배구 겸업 ‘바쁘다 바빠’
글레오 AI 품은 ‘투싼’… 동급최고 상품성으로 명성 이어간다
1인 25만원에 즐기는 ‘남해안 로컬 여행’ 패키지 출시
세단의 장점+SUV의 매력…볼보 ES90 ‘영리한 타협’
매일 쓸고 닦아도 쌓이는 먼지…알고 보니 ‘이것’ 때문
“부스 건너 하나씩”…IAA서 존재감 드러낸 기아 PB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