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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이 조망권을 최대한 누릴 수 있는 특화 설계를 적용한 아파트 4개 단지를 소개한다.
우미건설이 4월 의정부 민락2지구 B13블록에 분양하는 우미린은 최고 34층 규모로 민락지구 내 최고층 아파트다. 이 단지는 아파트 바로 앞 민락천 및 수변공원, 부용산 등의 조망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하 1층~지상 34층, 7개 동, 전용면적 84㎡, 732가구로 구성된다.
대림산업은 4월 분양하는 부산 동구 수정동 초량 1-1구역 재개발단지인 ‘e편한세상 부산항’은 부산항을 바라보고 있는 단지다. 조망권을 확보하기 위해 아파트에 철재 대신 유리로 난간을 만든 유리난간일체형 창호를 적용했다. 이 단지는 총 752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54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부산지하철 1호선 초량역 역세권 단지다. 전용면적은 69~84㎡.
현대건설은 4월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에서 ‘힐스테이트 리버파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단지 남측에 영산강이 위치해 영구 조망이 가능하고 단지 최상층에는 입주민을 위한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42층 총 1263가구 주상복합단지로 들어선다. 전용면적은 72~178㎡.
㈜건영과 양우건설㈜은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를 공급하고 있다. 이 단지는 바로 옆에 수변공원을 끼고 있다. 84B㎡타입의 경우 탁 트인 수변공원 전망은 물론 채광에 효과적인 3면 개방형 평면설계를 도입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총 842가구에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