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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새롬’은 임원회의나 이사회를 보완하고 회사의 중요 정책결정에 대한 의견 등을 제시하기 위해 구축된 조직이다. 입사 10년차 미만 직원과 10년차 이상 직원 각 50명으로 구성됐다.
‘더새롬’은 ‘더욱더 지속적으로 새로운 것을 생각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박구원 사장은 “회사의 발전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내용이나 현재 경영현안에 대해 의문점이 있는 사항이 있다면 어떤 내용이든 부담 없이 의견을 개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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