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전력 “임직원 급전 모아 창업자 돕습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07010003146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4. 07. 1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임직원들의 1000원 미만 급여로 모금된 1억3000만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자립 지원사업인 ‘희망무지개 프로젝트’에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희망무지개 프로젝트의 지원대상은 중위소득의 80%이내(최저생계비 180%이내)에 해당하는 저소득 예비창업자 또는 영세 자영업자(법인사업자제외)다.

지원 대상은 3단계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지원금액은 창업자금 1개소당 최대 2000만원(예비창업자), 경영개선자금 1개소당 최대 2000만원(기존사업자)이다.

신청방법은 사회연대은행으로 우편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마감은 30일 까지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