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사육 마릿수 감소 한우 ‘금송아지 되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08010003806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4. 08. 14: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우 사육수가 감소하고 있어 가격 급등이 우려되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8일 발표한 ‘2016년 1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육우 사육마릿수는 259만6000마리로 전년동기대비 6만3000마리(2.4%) 감소했다. 전분기대비 8만1000마리(3.0%) 줄었다.

한우는 적정 사육두수 유지를 위한 암소감축 등 정책 영향으로 지속적인 감소세 유지했고, 육우는 최근 가격 상승에 따라 증가했다.

젖소 사육마릿수는 40만9000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만6000마리(3.8%), 전분기대비 3000마리(0.7%) 각각 감소했다.

돼지 사육마릿수는 1031만5000마리로 전년동기대비 34만4000마리(3.4%), 전분기대비 12만8000마리(1.3%) 각각 증가했다.

산란계 사육마릿수는 7017만7000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30만마리(1.9%)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 169만9000 마리(2.4%) 감소했다.

육계는 8654만1000마리로 전년동기대비 379만2000마리(4.6%), 전분기 대비 468만9000마리(5.7%) 각각 증가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