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yle Hub 한식문화관’은 2층의 관광안내센터, 3~4층의 한식 전시·체험관, 5층의 아트마켓관 등 4개 층으로 구성됐다.
특히 개관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K-Style Hub 한식문화관’을 방문, 한국관광홍보대사 배우 송중기와 함께 2층부터 5층을 시찰하고 한식 디저트 약과 만들기 시연 및 중국 수출용 쌀과 삼계탕 등을 홍보했다.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은 “‘K-Style Hub 한식문화관’에서 한식 산업과 음식관광의 랜드마크로서 한식 체험 콘텐츠가 국내외에 확산되는 거점이 마련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한식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인식해 K-푸드가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