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결제 서비스는 네이버 예약 플랫폼과 및 네이버 페이 결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네이버는 체험마을 운영자 대상 예약 및 결제 서비스 운영 관련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고, ‘정답형 결과 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예약 결제 서비스 구축을 지원했다.
이번 시범운영은 으뜸촌 20개소의 딸기 수확, 산촌 트래킹 등 계절 맞춤형 대표 체험프로그램과 자연먹거리로 차려지는 식사를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는 네이버에서 단한번 검색으로 예약 결제는 물론 지도검색 등 마을 이용 관련 상세정보와 블로그 이용후기 등의 유용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모바일과 웹 동시에 제공되고 체험마을 운영자와 소비자에게 예약 결제 현황이 실시간으로 SMS와 이메일 등으로 통보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농식품부는 시범운영에 이어 민간여행사 연계 농촌관광상품, 우수 농가민박 상품, 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으로 예약 결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국민맞춤형 서비스라는 정부3.0의 가치에 맞게 온라인 예약 결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농촌관광 이용시 국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