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남동발전은 200만 달러 수출 규모의 강소기업 50개사를 육성하고 남동발전의 출자 회사인 지탑스(G-TOPS)를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 1000만 달러 달성’을 지원키로 했다.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멕시코, 인니, 나이지리아, 터키 등도 집중 공략키로 했다.
또 코트라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발전 사업의 한류거점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허엽 사장은 “정부의 수출진흥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2025 수출촉진 뉴 비전’을 선포했다”며 “수출을 통한 경제부흥구현을 위해 다시 한번 도전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