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새내기 직장인 신용대출’ 판매 금액이 출시 49영업일만에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월 출시된 ‘새내기 직장인 주거래우대 패키지’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에게 꼭 필요한 △급여이체 통장 △목돈마련 적금 △신용카드 △신용대출 상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수수료 면제 및 우대 이자율 적용, 하나머니 적립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받는 상품이다.
입사 후 1년 이하의 신입사원과 공무원, 전문직 등의 최종 합격자라면 저렴한 금리로 자금도 지원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