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측은 또 “올해 전반적인 환경에 대해 1분기 상당히 좋은 상황으로 출발했다”며 “하반기에도 변동성은 있겠지만 유지될 것으로 보여 전년 대비 상당히 개선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SK이노베이션 1분기 윤활유사업이 유가 하락에 따른 원가 개선으로 윤활기유 스프레드가 상승해 2011년 3분기 이후 최고인 1322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전날 실적을 발표한 에쓰오일은 고급 윤활기유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분기 고급 윤활기유 공정의 정기보수로 감소 됐던 생산 및 판매물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윤활기유 부문이 2005년 이후 최고의 영업이익률인 39.2%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