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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산은 본점에서 열린 행사엔 류희경 산은 수석부행장과 손병두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등이 참석했다.
신성장 정책금융센터는 산은을 비롯해 9개 정책금융기관이 참여한 ‘신성장 정책금융협의회’의 실무업무를 수행하는 상설조직이다. 앞으로 정부부처 등 추천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 신성장 지원 공동기준 수립, 자금집행관행·사후점검체계 개선 등을 하게 된다.
산은 관계자는 “신성장 육성을 위한 정책금융이 시장수요와 기술변화에 맞춰 지원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4m/27d/2016042701002381100131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