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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운동은 국민들의 화폐사용습관 개선과 동전의 재유통을 통한 화폐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진행된다. 참가 방법은 전국의 은행·새마을금고·신협·저축은행·우체국 영업점에서 동전을 은행권으로 교환하거나 입금하면 된다.
2008~2015년 동전교환운동으로 회수한 동전은 22억장(3033억원)으로 연평균 2.8억장이다. 교환된 동전량만큼 제조할 경우 연평균 291억원이 소요된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동전교환운동에 기여한 금융기관 유공자에게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