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보 불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29010014970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4. 29. 14: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율협약 여부 다음주 초 결정될 듯
신용보증기금의 한진해운과의 자율협약엔 불참한다. 신보는 4000억원가량의 한진해운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은·수출입은행·농협·KEB하나은행·우리은행·KB국민은행은 한진해운 채권단 실무자 회의를 했다. 이들은 신보의 불참 관련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진해운의 자율협약 진행 여부는 다음주 초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한진해운은 자율협약을 신청했으나 채권단으로부터 자료 보완을 요구 받았다. 회사 측은 5월 2일 관련 자료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