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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3월 중국 아오란그룹 이어 대규모 유커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두 번째 임시환전소로 운영 시간은 행사일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다. 중국어 가능인력 2~3명이 파견되며 최신형 이동점포 ‘위버스(WeBus)’도 배치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난 3월 운영한 임시환전소에서 많은 유커들이 환전서비스, 이벤트 외에도 우리은행 및 모바일전문은행 위비뱅크의 브랜드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MICE산업(Meeting, Incentives, Convention, Events and Exhibition)에 맞춰, 앞으로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임시 환전소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중마이그룹 임직원 방한 행사를 주최하는 서울시는 여러가지 체험행사와 삼계탕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