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에 따르면 AI 청정지역인 충청북도에서 생산된 계란 8톤(15만개)을 홍콩으로 수출한다.
이번에 수출된 계란은 홍콩의 계란 도매시장인 청샤완홀세일마켓을 통해 이달 중순경 판매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계란 수출로 국내산 계란 수출이 정상화되는 등 안정적으로 홍콩으로 계란을 수출되는 등 정상궤도에 진입했다”면서 “최근 계란 공급과잉에 따른 수급불안을 해소하고 양계농가의 소득증대 등 계란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계란 수출작업장 추가 지정 등 AI 비발생지역에서 계란을 수출토록 독려하고, 홍콩 계란수출업체가 계란을 지속적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