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디어 마이 프렌즈’ 김혜자, 알고 보니 미어캣 닮은꼴 “눈 동그랗게 뜨고 두리번두리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08000852131

글자크기

닫기

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05. 08. 08:57

'디어 마이 프렌즈' 노희경 작가가 배우 김혜자를 미어캣에 비유했다. 

 '디어 마이 프렌즈' 노희경 작가가 배우 김혜자를 미어캣에 비유했다.


7일 방송된 tvN '디어 마이 프렌즈 미리보기'(이하 '디마프 미리보기')에서는 노희경 작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노희경 작가는 '극 중 캐릭터인 조희자와 김혜자와의 싱크로율'을 묻는 말에 "말씀하실 때, 사람 얘기를 이렇게 눈을 동그랗게 뜨고 들으신다. 그래서 제가 미어캣 같다고 선생님을 보면서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약간 놀라서 이렇게 고개를 딱 들고, 허리를 딱 세우고 사방을 두리번두리번 하신다"라며 그 특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