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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의 야구사랑 공익신탁’은 국민 스포츠인 야구를 매개체로 해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을 돕고 해외 저개발국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야구인 지원을 위한 제반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개설된 공익신탁이다.
이날 위탁된 자금은 우선 베트남 하노이시 소재 고등학교 야구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되며, 향후 기부되는 자금으로는 국내 저소득층 유소년 야구 활동 지원은 물론 저개발국가의 야구시설 건립 등 글로벌 사회공헌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수탁자인 KEB하나은행 함영주 은행장은 “이번 공익신탁으로 허구연 위원장의 좋은 뜻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KEB하나은행은 공익신탁을 투명하게 운용하고 관리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