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언석 기재부 차관 “창의적 노력 통해 재정 효율성 높여달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18010009185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6. 05. 18. 15: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HMH_4192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이 18일 서울시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2016년 예산성과금 심의위원회를 주재,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제공=기획재정부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은 18일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선 공무원들이 본연의 업무수행 과정에서 보다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차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2016년 예산성과금 심의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고 우리 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재정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기재부는 이날 위원회 심사 결과 창의적 아이디어와 업무 노력을 통해 총 7855억원의 재정개선 효과를 거둔 58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돼 3억3100만원의 예산성과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특히 예산성과급 지급사례 중에는 부처간 협업을 통한 장비·기술 공동활용, 연구장비 생애주기 관리시스템 도입, IT기술을 활용한 공공요금 절감, 숨은 세원 발굴, 공무원 항공마일리지 제도개선 등 재정개선 노력 사례가 다수 포함됐다.

기재부는 이번에 선정된 예산성과금 사례 중 다수 부처에 확산가능한 사례는 재정관리점검회의를 통해 확산·공유해여 재정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