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산은, 민간 모험자본 육성…1조6000억원 펀드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19010009715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5. 19. 11: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은행이 민간자본과의 매칭을 통해 1조6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가운데 산은의 펀드 위탁운용 출자 규모는 총 8000억원이다.

펀드 조성의 중점 방향은 성장기업의 인수합병(M&A) 활성화, 모험자본의 회수·재투자 지원, 유망서비스산업 육성,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지원과 펀드운용의 글로벌화 촉진 등이다.

성주영 산은 부행장은 “연구개발(R&D)기능 강화와 내수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펀드를 조성해 신금융수요를 창출하고 펀드의 글로벌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은은 이번 출자와 별도로 해외 출자와 글로벌파트너십펀드 조성 등에 2000억원을 추가 출자할 계획이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