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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찬 공정위원장, 전자상거래 업계대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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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6. 05. 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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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은 19일 삼성동 위메프 본사에서 오픈마켓, 포털사업자, 소셜커머스 등 전자상거래 업체 및 관련 사업자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소비자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구제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업계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렁천틈e

정 위원장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전자상거래가 새로운 유통채널로서 급격히 성장함과 동시에 소비자 피해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 같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개정된 전자상거래법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잘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업계를 대표해 사업자단체가 각 업체의 소비자피해 예방 및 구제를 위한 자율실천사례를 뭐峠Η杉e 정 위원장은 “업계의 소비자권익 보호를 위한 자율규제노력은 전자상거래 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며 “타사의 사례에도 관심을 갖고 현재 시행중인 방안들을 확대·발전시켜 달라”고 말했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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