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23일부터는 서울청사 15~16층에서 업무를 볼 예정이다.
기존에 서울청사에 있던 인사혁신처와 국민안전처가 세종시로 이전하면서 그 자리로 입주하는 것이다.
다만 대변인실과 자본시장조사단, 금융정보분석원은 10월 이후에 이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금융위는 프레스센터 임대료로 약 38억원 가량의 예산을 사용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금융위는 지난 2008년 출범 당시 서울지방조달청사 건물에 입주했다가 2009년 서울 여의도 금감원으로 이사한 바 있다. 이후 2012년 광화문 프레스센터로 옮긴 후 4년만에 서울 정부청사로 이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