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개통되는 구간은 파주시 구간인 어유교차로 ~ 동이교차로 2.2㎞, 연천시 구간 남계교차로 ~ 군남교차로 1.8㎞다.
적성~전곡 국지도 37호선 도로공사는 총 3개 공구로 나눠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으로 올해 1월에 2공구 2.3㎞ 구간이 완료됐고, 1·3 공구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적성~전곡간 도로확포장공사는 파주시 적성면 객현리에서 연천군 청산면 장탄리까지 총 17.79㎞(4차로) 구간이다. 사업비 4269억원을 투입, 3개 공구로 나눠 2009년에 착공했으며, 2017년 4월 준공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구간 도로가 조기 개통되면 파주시 적성면 어유교차로에서 연천군 전곡읍까지 소요시간이 약 20분에서 약 10분으로 단축돼, 도로이용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