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부는 여가부, 지자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일회성 캠페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가족친화인증기업(1363개), 건강가정지원센터(153개) 등을 통해 기업 및 가족단위 식생활교육을 강화하고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사진 콘테스트 개최할 계획이다.
허태웅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가족밥상은 가족 사랑을 만들고, 가족사랑은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고 더 나아가 우리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해 농업·농촌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