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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금융·유통 혜택 모은 ‘NH올원카드’100만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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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5. 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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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출시한 ‘NH올원카드’가 100만좌를 돌파했다/제공 = 농협은행
NH농협카드는 지난해 3월 출시한 ‘NH올원카드’가 출시 1년 2개월 만에 100만좌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NH올원카드’는 전국 8000여 농협 금융·유통사업장의 혜택을 카드 한 장으로 통합해 채움포인트를 제공하는 ‘범농협서비스’를 최초로 적용했다. 카드별 기본 서비스와는 별개로 NH올원카드 고객이 농협 금융, 유통 등 농협 사업장 이용 시 채움포인트를 추가로 적립 받거나 할인 받을 수 있다.

‘범농협서비스’참여 계열사는 농협은행을 비롯해 전국의 농·축협, NH투자증권, NH캐피탈, NH저축은행은 물론 하나로클럽·마트, NH-OIL, a마켓, 안성팜랜드, 목우촌, 농협홍삼, 농협여행, 오가페 등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통신 및 주유 할인 등에 특화된 상품을 출시해 ‘NH올원카드’의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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