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융의 날’에는 기존 저축분야와 서민금융분야 관련 포상과 함께 금융개혁분야(△기술금융 △핀테크 △자본시장 △크라우드펀딩 △소비자보호 △금융감독쇄신 등)에 관한 포상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이번 ‘금융의 날’포상 후보자 선정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민추천제’를 실시한다. 국민추천제는 부포상업무지침에 따라 포상 건 별로 포상대상, 자격요건 등의 포상정보와 후보자 추천서식, 추천기한 등을 기관 홈페이지 및 대한민국상훈 홈페이지에 10일 이상 동시 게재해 모든 국민들로부터 후보자를 추천받아야 한다.
이날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저축, 서민금융, 금융개혁 등의 분야에서 유공이 있는 자(단체 포함)에 대해 국민들로부터 추천을 받을 예정이라고 금융위는 설명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번 ‘금융의 날’행사와 ‘국민추천제’를 통해 저축·서민금융·금융개혁 등에 대한 국민적 인식과 관심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