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oname01 | 0 | |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가운데)이 24일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제공 = 농협금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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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는 김용환 회장이 내달부터 시작되는 전산시스템 이전 작업을 앞두고, 진행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24일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를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양재동 IT센터의 4.2배 규모인 ‘NH통합IT센터’는 다중 보안 시스템과 자체 전력보급이 가능한 무중단 시스템 등을 갖췄다.
김 회장은 “NH통합IT센터를 통해 농협금융이 국내 금융권 최고 수준의 IT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전산시스템 이전에 따른 고객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2017년 10월까지 총 8차례로 나눠 농협은행 전산 시스템 이전을 마무리하고, ‘NH통합IT센터’에 범농협 계열사 전산센터를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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