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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26일 국내 최초 모바일전문은행으로 공식 출범한 위비뱅크는 시중은행 중 최초로 중금리대출상품을 출시해 현재 약 1200억원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간편송금, 환전, 보험, 게임, 음악, 위비캐릭터, 모바일메신저 위비톡 등 지속적으로 국내 최초 서비스를 선보이며 종합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글로벌 모바일 공통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방글라데시, 인도, 홍콩, 일본, 브라질 등 총 8개국에도 진출한 상황이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광구 행장은 “국내 최초 모바일전문은행 위비뱅크는 기존 은행에서 도전하지 않았던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우리나라 금융계의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며 “위비뱅크, 위비톡 그리고 하반기 출시 예정인 위비마켓과 우리멤버스제도를 통합한 종합플랫폼 모델로 고객에게는 금융거래 뿐만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동남아 등 해외에서도 First Mover로서 모바일금융과 핀테크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1주년을 기념해 애니메이션 시리즈 ‘위비프렌즈와 함께 배우는 재미있는 금융이야기’를 발표하고,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또 6월 30일까지 ‘위비뱅크가 시원한 여름을 쏜다’ 이벤트를 통해 앱스토어에서 위비뱅크 별점 평가, 축하메시지 등록, 위비뱅크 전용상품을 신규가입한 고객 등 약 4000명을 추첨해 다이슨 날개없는 선풍기, LG 360 VR, 아이스크림 케익 및 아이스커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