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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및 국군장병의 넋을 기리고 사업보국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시행된 이번 행사는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 신현우 한화테크윈 대표이사, 장시권 한화탈레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사장단들과 임직원 120여명은 현충탑에 분향과 묵념을 했으며 참배 후 자매묘역을 방문해 헌화활동 등을 하며 묘역을 정비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화는 국가 방위력 증강을 담당하는 국내 대표 방위산업체로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난 2011년부터 6년째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앞으로 한화그룹 방산3사는 함께 년 2회 이상 현충원을 방문해 헌화·묘비닦기 등의 묘역정화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