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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노승락 홍천군수로부터 명예이장 위촉장을 수여 받았으며 임직원 40명은 명예주민으로 위촉됐다. 간담회 이후 농협금융 임직원들은 4~5개 농가 옥수수밭, 감자밭 등에서 부족한 일손도 도왔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기업 최고경영자(CEO)나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해당 기업이나 단체의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고령화 등으로 인해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또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기 위한 범국민운동이다.
김 회장은 “자매결연 마을과 꾸준한 교류 등 농심(農心)을 가슴에 품고 농민 곁으로 다가서려한 작은 노력들을 인정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농촌마을의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