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 자료는 전국 단위의 인구·가구 특성에 대한 비율 분석을 위해 제공됐으며, 이번에 추가 제공하는 2% 자료는 시도 및 시군구를 구분하고 인구와 가구 가중치를 추가해 시군구 단위까지 구체적인 수치를 산정할 수 있게 했다.
통계청 측은 “2% 자료를 이용할 경우 시군구 단위의 소지역 분석 및 심층연구에 많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는 1960년부터 2010년까지 50년간 11개 시리즈로 구성돼 있으며, 통계청의 마이크로데이터 통합서비스 시스템(https://mdis.kostat.go.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