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욱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농협은 농부가 땀흘려 심은 콩이 우리 식탁의 두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절기 상 단오이자 농부가 콩을 파종하는 시기를 아름찬두부 출시일로 정했다”고 말했다.
농협아름찬 두부는 부침용, 찌개용, 연두부, 순두부 등 총 4종이 출시 될 예정이다.
농협아름찬 두부는 지역농협 3개소에서 생산을 담당하고 농협경제지주가 마케팅을 전담하는 연합사업 형태로 진행된다.
농협은 국산콩 소비 촉진을 위해 아름찬두부 출시를 시작으로 두유, 콩나물, 나또 등 국산콩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최신 제조 설비를 갖춘 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설립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도 강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