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는 현대종합상사가 물품을 선적하기 이전인 ‘수출계약 체결시점’부터 보험효력이 발생하도록 설계해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 뿐 아니라 ‘수출물품 생산단계에서 수입자가 계약을 중도파기 하는 경우 입게 될 손실’까지 보장하게 됐다.
이번 투르크메니스탄 버스 수출은 2014년 6월 박근혜 대통령의 방문 및 지난해 4월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의 내한 등 그간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양국간 경제외교의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영학 사장은 “투르크메니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신흥국가에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무역보험을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우리기업들이 고위험 신흥국으로 마음 놓고 달려갈 수 있도록 무역보험공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