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장관은 부산보훈병원에서 국가를 위해 일하다 다쳐 입원·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병원 관계자들에게는 이들의 치료와 재활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후 중앙대학교 물류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는 ‘국가 해양수산 정책방향, 상상을 넘어 가치의 바다’라는 주제로 “바다의 무한한 가치를 실현해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고, 해양르네상스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다.
이어 김 장관은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해양수산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