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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차관 “O2O 육성 위해 규제개선 노력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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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6. 06. 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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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VR제품 시 (2)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이 14일 경기도 성남시 K-ICT 본투글로벌센터를 방문, 입주기업 피가로 코리아에서 VR 기기를 살펴 보며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제공=기획재정부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14일 오후 판교 K-ICT Born2Global 센터를 방문, 미래창조과학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온오프라인 연계 비즈니스(O2O) 관련 기업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글로벌 창업과 해외진출 전문 지원기구인 Born2Global 센터의 지원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려는 목적에서 마련됐다.

최 차관은 이날 카카오, SK플래닛, 야놀자, YAP, 메쉬코리아 등 간담회 참가기업들로부터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정부의 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O2O와 같은 ICT 융복합 신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연관성 높은 산업을 신산업투자 패키지를 통해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규제프리존 등을 통해 과감한 규제 개선 노력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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