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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글로벌 창업과 해외진출 전문 지원기구인 Born2Global 센터의 지원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려는 목적에서 마련됐다.
최 차관은 이날 카카오, SK플래닛, 야놀자, YAP, 메쉬코리아 등 간담회 참가기업들로부터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정부의 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O2O와 같은 ICT 융복합 신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연관성 높은 산업을 신산업투자 패키지를 통해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규제프리존 등을 통해 과감한 규제 개선 노력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