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진대회는 다양한 농식품 공공데이터 연계를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민간에서 창업 등에 활용 될 수 있는 사례 발굴 목적을 한다.
농식품부는 9월까지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로 대학생, 1인창업자, 민간기업 등 다양한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고,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우수 응모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경진대회 입상자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 및 상금(총 31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며, 실제 창업지원과 일자리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 지원을 전개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서 공공데이터 공급자 관점이 아닌 철저한 활용자 관점의 공공데이터 개방으로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경쟁력 강화에 농식품 공공데이터가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